디지탈 뉴스 홈 인기 디지탈 뉴스

애플, 아이폰 11 생산량 10퍼센트 늘린다

2019-10-07 11:15
길문혁 기자 ansgur0121@bodnara.co.kr

NIkkei에서 애플이 아이폰 11의 공급처에 생산량을 10% 가량 늘린다는 정보가 확인됐다.

 

확인된 정보에 의하면 생산량을 10% 가량 늘리며 최대 800 만대 가량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생산량이 증가된 모델은 아이폰 11 모델과 아이폰 11 Pro이며 가장 비싼 11 Pro Max의 경우 생산량이 소폭 감소했다 밝혔다.

이러한 생산량 증가에 따른 소식에 여러가지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 중 외신에서 추측 및 분석하는 바로는 기존 아이폰 XR이 749$ 였는데 그 보다 좋아진 카메라와 모델 업그레이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699$로 출시했다는 점을 짚었다.

한편, 애플의 한 임원직은 현재 수요는 좋지만 너무 낙관적이진 말아야하며 올해의 성수기가 지난해보다 더 오래 가길 바란다는 소식을 전했다.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