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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영국 EGX 2019에서 일반인 체험 기회 제공

2019-10-16 11:11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영국 게임쇼 EGX 2019에서 스퀘어 에닉스의 롤플레잉 게임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FINAL FANTASY VII Remake, 이하 FF7R)' 체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EGX 2019 공식 홈페이지에 의하면 게임쇼 참관객들은 스퀘어 에닉스가 준비한 FF7R 데모(demo) 버전을 직접 실행하여 어떤 게임인지 살펴볼 수 있다. 올해 9월 개최된 도쿄게임쇼 2019에서 스퀘어 에닉스는 46분 분량 동영상으로 FF7R의 게임 특징을 소개하였지만 현장에서 직접 게임을 해볼 수는 없었으므로 이번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첫 체험 기회이다.

EGX 2019는 엑셀 런던(ExCeL London) 전시회장에서 현지 시간으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지만 FF7R은 내년 상반기 PS4 (PlayStation 4) 독점 게임 가운데 최고 기대작이므로 현장에서 오래 기다려야만 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스퀘어 에닉스가 EGX 2019에서 FF7R 새로운 콘텐츠를 발표할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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