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형부터 30형까지 다양한 특징으로 차별화된 게이밍 모니터들을 한자리에서 구경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모니터브랜드 Newsync를 운영하는 비트엠(대표 박근택)은 2019년 하반기 11번가 단독 게이밍 모니터 종합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27형 240Hz HDR 모니터인 X270FG 게이밍 240 레인보우 HDR과 30형 21:9 200Hz 게이밍 모니터인 Newsync X300WF 커브드 200 HDR, 25형 240Hz 평면 HDR 모니터인 X250FG ZERO 240 HDR, 24형 QHD 165Hz 모니터인 X240QG165 HERO HDR, 24형 AH-IPS HDR 모니터인 244IPS DP 울트라신 등 5종이다.
이벤트 수량은 각각 100대 한정이며 배송비는 무료다. 또한 이번 행사제품 구입시 포토상품평을 작성해준 고객에게는 고급 16GB USB 메모리도 증정한다.
Newsync X270FG 게이밍 240 레인보우 HDR은 1920x1080 풀HD 해상도에 240Hz의 화면 재생률을 갖춘 평면 게이밍 모니터다. 기존 게이밍 모니터들은 초당 144장의 화면을 보여주지만 본 제품은 초당 240장의 더 많은 화면을 보여준다. 또한 TN 일반 시야각 패널을 사용했다.
밝기 400칸델라, 1ms(오버드라이브) 응답속도, 조준선 표시 기능, 게임모드와 함께 1개의 DP1.2 포트와 2개의 HDMI2.0 단자를 갖췄으며, 로우블루라이트와 플리커프리 등 시력보호기술과 HDR 기술을 기본으로 갖췄다.
Newsync X300WF 커브드 200 HDR은 30형 화면크기에 21:9 울트라와이드 화면비율, 그리고 기존 144Hz 및 180Hz를 완전히 능가하는 200Hz 화면 재생률을 지원하는 게이밍 모니터다.
2560x1080 WFHD 해상도와 커브드 VA 광시야각 패널, 플리커프리와 로우블루라이트 등 시력보호 기술을 품었다. HDR 기술로 또렷한 색감을 자랑한다. 특히 후면 LED 링이 타 제품과 차별화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