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업체 소프톤엔터테인먼트(대표 홍명진)는 자사 호러 액션 MMORPG 다크에덴에서 금일 신규 필드 사전 테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다크에덴 유저 분들에게 색다른 PK 재미가 있는 새로운 전쟁터 신규 필드는 지스타 2019 (11월 14일~17일) 후 11월 20일 수요일 그랜드 오픈 할 예정이다.
신규 필드는 두 가지 지역으로 뒤틀린 페로나는 371레벨에서 390레벨 사이, 뒤틀린 드로베타는 391레벨에서 500레벨 사이 레벨 대 유저가 이용 하는 것을 권장 한다.
각 지역 엘리트 몬스터 처치를 통해 캐릭터 특성 능력치를 강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에테르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다.
심연의 에테르는 공격에 특화 된 특성 능력치 획득 가능, 혼돈의 에테르는 방어 및 치명타에 관련 된 특성 능력치 획득 가능, 공허의 에테르는 폭주 및 주 능력치 관련 특성 능력치 획득 가능, 망각의 에테르는 적중 시 효과 관련 특성 능력치가 획득 가능하다.
또한, 신규 필드 지역 사냥을 통해 기존 프타/최강 등급의 장비를 강화 할 수 있는 튜닝 아이템 및 재료를 획득 할 수 있으며, 종족 별 신규 특수 방어구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프타 등급 특수 방어구 아이템은 동일 부위의 장비를 보조 재료로 프타 등급 강화가 가능하다.
신규 필드 관련 사전 테스트는 11월 6일 수요일부터 11월 11일 월요일까지 6일 간 진행 되며, 다크에덴 유저라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테스트 참여 및 레포트 제출 시 심연의 상자가 100% 지급 된다.
이번 신규 필드 사전 테스트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도 진행 중에 있다. 우선, 11월 13일까지 준저 터널 퀘스트 완료 시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심연의 상자를 획득 할 수 있다.
이중 흐릿한 에테르란 아이템은 신규 필드에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마켓에서 전체 상품 구매 금액이 5,000원 이상인 경우 5,000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하며, 50,000캐시/포인트 당 1개의 골드 베일드 아티펙트가 지급 된다. 출석 시 특별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스페셜 출석 체크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된다.
이번 신규 필드 사전 테스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네이버 채널링에서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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