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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01-01 09:00

ASUS(이하 에이수스)가 11월 28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젠북(ZenBook)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젠북 패밀리(ZenBook Family)'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은 '젠북 듀오(ZenBook Duo) UX481'과 '젠북 스크린패드 2.0 (ZenBook ScreenPad 2.0) 3종(UX334, UX434, UX534)'이며 국내 미디어 관계자들과 여러 분야의 크리에이터(창작자)들이 초청되었다.

 

에이수스 코리아 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피터 창(Peter Chang)은 창립 30주년을 맞은 에이수스의 역사를 간략하게 소개하였고, 에이수스는 노트북 분야에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탄소섬유와 대나무 등 독특한 소재를 적용하거나 업계 최초로 게이밍 노트북과 넷북, 듀얼 디스플레이 노트북을 선보여서 두각을 드러냈다고 하였다.

 

또한 2012년부터 에이수스가 선보이고 있는 젠북은 처음 시장에 등장한 울트라북이며 세대 별로 디자인과 기능, 고유 기술로 차별화시켜서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였다.

 

그 다음에는 인텔 모바일 플랫폼 프로덕트 마케팅 매니저인 빅토리아 선(Victoria Sun)이 단상에 올라 에이수스 젠북에 탑재되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특징을 소개하였다.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는 10nm인 아이스 레이크(Ice Lake)와 14nm인 코멧 레이크(Comet Lake)로 나뉜다. 아이스 레이크에는 아이리스 플러스(Iris Plus) 그래픽 코어가 내장되어서 그래픽 성능 면에서 유리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기에 적합하며, 코멧 레이크는 생산성에 집중하였고 4K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 어울린다고 하였다.

그리고 차세대 무선 통신 표준인 와이파이 6(WiFi 6)와 고대역폭 인터페이스인 썬더볼트 3(Thunderbolt 3)도 지원하므로 작고 가벼운 노트북으로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하였다.

 

세 번째 발표자로 에이수스 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인 카이 람(Kai Lam)이 젠북 신제품의 특징을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지난 10월에 발표된 젠북 프로 듀오는 세계 최초로 4K 디스플레이를 2개 탑재하였으며 메인 디스플레이는 15.6인치 OLED (3840x2160)이고 보조용으로 14인치 스크린패드 플러스(ScreenPad+) 디스플레이(3840x1100)이다.

VESA 디스플레이HDR 인증을 받았고 여러 산업 분야에서 정확한 색을 체계화시킨 기업 펜톤(Pantone)에게서 화질을 검증 받아 색상과 명암 표현도 사실적이다.

 

또한 젠북 프로 듀오는 단순히 화면이 2개 있는 것이 아니라 두 화면을 유기적으로 연동하여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창을 여러 개 띄우는 멀티태스킹 작업 시 유리하고 메인 디스플레이와 스크린패드 플러스 화면이 이어져있어서 시각적으로도 넓어보이는 효과가 있다.

 

인텔 10세대 코어 i9 프로세서와 DDR4-2666MHz 32GB 메모리, 지포스 RTX 2060 GPU, PCIe x4 1TB SSD 등 주요 하드웨어 사양도 우수하므로 고사양 작업을 하는 전문가와 실시간 인터넷 방송 진행자, 최신 게임을 즐기는 사람 등 여러 소비층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터치패드와 스크린이 조합된 넘버패드 2.0(NumberPad 2.0)은 숫자 키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고 자유롭게 켜고 끌 수 있으며, 밝기 조절도 가능해 편의성이 높다.

 

   

금일 발표된 젠북 듀오는 젠북 프로 듀오의 특징을 가지면서 소형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14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12.6인치 스크린패드 플러스 디스플레이, 인텔 10세대 코어 i7 프로세서, DDR4 16GB 메모리, PCIe x4 1TB SSD, 지포스 MX250가 탑재되어서 하드웨어 사양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다방면으로 쓰기에 문제 없는 성능을 낼 수 있다.

배터리 용량은 70Wh(와트시)인데 동영상 재생 기준으로 스크린패드를 켜면 최대 16시간, 스크린패드를 끄면 최대 22시간 작동 가능하여 외부에서 전원 연결 없이 장시간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젠북 스크린패드 2.0 제품들은 일반 노트북이 터치 패드를 탑재하는 공간에 스크린패드 2.0이 있어서 보조 화면으로 쓸 수 있다. 스마트폰처럼 앱을 표시하거나 SNS 및 채팅이 가능하고 동영상과 음악을 재생할 수 있으며, 터치 입력도 지원해 활용도가 높다.

13인치 모델 UX334, 14인치 모델 UX434, 15인치 모델 UX534 등 세 가지로 구성되어서 소비자 취향에 맞는 크기인 제품을 고를 수 있다.

 

한편 올해는 에이수스 창립 30주년이기도 한데 에이수스는 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제품으로 '젠북 에디션 30 (ZenBook Edition 30)'을 준비하였다.

새하얀 색상에 최고급 이태리 가죽을 제품 표면에 적용하였고 수작업으로 18캐럿 로즈 골드 도금 문양도 넣어서 고급스러운 한정판 제품으로서 가치를 높였다. 노트북 파우치와 마우스, 제품 케이스 등 주변 기기도 색상과 디자인이 조화되어서 잘 어울린다.

 

젠북 신제품 소개가 끝난 뒤에는 IT 전문 유튜버 잇섭(ITSub)과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가 단상에 올라 젠북 신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느낀 소감을 말했다.

잇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젠북 프로 듀오 개봉기와 주요 특징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올렸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라고 하였고,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는 듀얼 스크린과 터치펜으로 그림 작업이 수월한 점을 높게 평가하였다.

 

행사가 종료된 다음에는 행사장에 진열된 젠북 신제품들과 에이수스의 다른 노트북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었으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젠북 듀오를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시연해 크리에이터용으로 유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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