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인도에 약 1500명 규모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센터를 개소했다.
인도의 IT 매체인 VARIndia에 따르면 해당 연구소는 총 6층 규모로, AMD RTG서 인텔로 자리를 옮겨 그래픽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수석 부사장으로 취임한 라자 코두리가 해당 연구소의 수장으로 취임하며, 본 시설에는 하드웨어 스타트업을 위한 인텔 매이커 랩 인큐베이션 센터가 포함된다.
해당 연구소는 컴퓨팅과 커뮤니테이션 기술, SoC, 그래픽, 하드웨어 플랫폼 및 소프트웨어에 집중, 코두리가 비전으로 제시한 '모두를 위한 엑사 스케일' 구현을 목표로 한다.
라자 코두리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이 이끄는 새로운 엑사스케일 컴퓨팅 시대에 접어들었고, 단순히 기술력을 쌓는데 그치지 않고 일상에 접목시킬 필요가 있다며, 인텔은 디자인 및 엔지닝링 센터는 이를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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