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인기 게임이었던 '베요네타(Bayonetta)'와 '뱅퀴시(Vanquish)'가 2020년 2월 18일에 4K 리마스터 합본으로 PS4 (PlayStation 4)와 엑스박스 원(Xbox One) 버전이 출시 된다.
두 게임은 플래티넘 게임즈(Platimum Games)가 개발하였고 유통사인 세가(Sega)를 통해서 베요네타가 2010년 1월, 뱅퀴시는 같은 해 10월에 출시되어서 2020년이면 10주년을 맞는다. 2017년에 스팀(Steam) PC 버전이 나와서 현재도 4K 화질로 즐길 수 있지만 PS4와 엑스박스 원으로는 출시되지 않았으므로 비디오 게임기를 선호하거나 실물 디스크를 원하는 이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PS4 프로와 엑스박스 원 X는 4K 해상도에서 60fps (초당 프레임)로 게임을 실행 가능하므로 고화질로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실물 디스크 버전은 추가로 10주년 기념 이미지를 담은 스틸북도 제공되므로 두 게임의 팬이라면 더 의미있는 제품이다.
두 게임의 합본 명칭은 '베요네타 & 뱅퀴시 10주년 애니버서리 번들(Bayonetta & Vanquish 10th Anniversary Bundle)'이며, 가격은 39.99달러(약 47,6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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