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하 엡손)이 스마트폰으로 연결해 바로 출력 가능한 문서, 사진 겸용 가정용 복합기 'XP-2106'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XP-2106는 내수성이 강한 '검정 안료 잉크'와 색상 표현력이 뛰어난 '컬러 염료 잉크'를 동시 탑재해 사진, 문서 모두 출력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개별 컬러 잉크를 장착해 유지관리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전체 컬러 잉크를 교체해야 하는 통합 컬러 잉크 카트리지와 달리 다 쓴 컬러 잉크만 교체하면 된다.
모바일 디바이스와의 무선 연결로 바로 출력이 가능해 편리하다. PC, 무선 공유기(AP) 연결 없이 WiFi-Direct 기능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장치와 연결하기만 하면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 쉽게 문서를 인쇄하고 스캔, 공유 할 수 있는 <엡손 아이프린트(Epson iPrint) 앱>, 사진 편집 기능이 강화된 <엡손 크리에이티브 프린트(Epson Creative print)>앱을 지원해 편리한 출력환경을 조성한다.
콤팩트한 크기(가로 390, 세로 300, 높이 146mm)에 깔끔하고 모던한 화이트 색상으로, 분당 출력 속도는 최대 흑백 27장, 컬러 15장으로 빠르다.
한편, 신제품 XP-2106은 롯데닷컴 단독 출시 제품으로 롯데닷컴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엡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20년 1월 말까지 제품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신청은 엡손 홈페이지내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