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eXchange와 함께 Trednforce의 자회사이자 디스플레이 시장 조사 기관인 WitsView에 따르면 2019년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지난해 대비 약 57%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8년 성장세가 112%에 달한 것을 감안하면 한 풀 꺾인 것으로, 2020년에는 2019년보다 낮은 31% 수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2020년에는 VA 패널 대신 응답 속도가 개선된 IPS 패널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는데, 결과적으로 2019년 약 10% 대에 머물던 IPS 패널의 게이밍 시장 점유율은 15%에서 최대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커브드 모델의 점유율은 2017년 23%에서 2018년 54%를 넘어, 2019년에는 60%를 달성했으며, 1500R 곡률이 대세인 커브드 모니터 시장에 게이머의 시야각에 가까운 1000R 곡률 모델 등장 가능성도 점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