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라 재단의 오픈소스 메일 클라이언트인 썬더버드의 관리가 자회사인 MZLA Technologies로 이관된다.
모질라 재단은 블로그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앞으로도 썬더버드는 무료, 오픈소스 정책이 적용됨을 알렸다.
모질라 재단은 이번 결정이 썬더보드와 관련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아이디어를 추구하고, 더욱 쉽게 수용하며, 보다 빠르게 행동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썬더버드 프로젝트가 자회사로 이관된 이후에도 썬더버드 위원회를 통해 모질라 재단과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며, 앞으로도 공개 표준에 기반한 오픈 소스 기술 개발과 개인정보 보호, 생산적인 의사 소통을 추가하는 썬더버드의 기본 기조는 유지될 것임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