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자사의 e스포츠 기어 전문 브랜드 조위(ZOWIE)에서 리얼 240Hz 주사율과 0.5m/s 응답속도, DyAc+(Dynamic Accuracy Plus)를 탑재해 더욱 빠르고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하는 27인치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 XL2746S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벤큐의 공식 수입원 피치밸리(대표 정재윤)에서 유통하는 XL2746S는 240hz의 주사율과 0.5m/s의 응답속도를 지원해 보다 빠르고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한다. 또한, 벤큐 조위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DyAc(Dynamic Accuracy)의 상위버전인 DyAc+(Dynamic Accuracy Plus)를 탑재해 FPS 게임에서 잔상을 더욱 줄여줘 보다 정밀한 타겟팅을 지원한다.
XL2746S는 e스포츠 게이밍 모니터답게 다양한 게이밍 특화 기능 또한 지원한다. 게임에서 발생하는 화면찢어짐(Tearing)현상과 화면끊김(stutteriung)현상을 완화해주는 AMD FreeSync, 어두운 곳에 숨어있는 적을 잘 드러내는 블랙 이퀄라이저(Black eQualizer), 채도를 20단계로 조절할 수 있는 컬러 바이브런스(Color Vibrance), 인풋렉을 줄여주는 인스턴트 모드(Instant mode) 등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벤큐 조위 eSports 게이밍 모니터 XL2746S는 오는 2월 3일(월)부터 2월 10일(월)까지 11번가에서 단독 런칭하며, 이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벤큐코리아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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