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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엑티비전 블리자드 이어 베데스다와도 결별 준비?

2020-02-25 11:2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액티비전 블리자드에 이어 베데스다의 게임들도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은 지포스 나우를 통해 즐기기 어렵게 되었다.

 

엔비디아 지포스 나우 서비스팀은 공지를 통해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타이틀 중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제외한 타이틀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음을 알렸다.

베데스다 타이틀의 대부분이 지포스 나우 지원 목록에서 제외된 이유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베데스다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게임 엔진 성능 최적화 및 지연 시간과 대역폭을 절감 해주는 기술인 오리온을 발표하면서 자체 서비스를 준비 중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익에 대한 관점 차이로 지원을 중단한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달리, 거의 모든 베데스다 타이틀의 지포스 나우 지원 종료는 조금 더 복잡한 요인에 의해 내려진 결정으로 분석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사 / 20-02-25 11:55/ 신고
하 지포스나우 드디어 쓸만한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였는데 또 넷플릭스처럼 유통사별로 자체서비스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서 엄청 파편화되고 소비자입장에서는 불편해지고 돈만 더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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