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에서 FPS 신작 발로란트를 공개하며 올 여름 출시를 예고했다.
이전까지 프로젝트 A로만 알려져있던 라이엇게임즈의 신작 FPS는 정식 명칭을 발로란트(VALORANT)로 정하며 인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발로란트는 각기 다른 고유 기술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총 10명의 플레이어가 각각 5명씩 팀을 나누어 공격과 방어를 병행하여 총 24라운드를 진행하는 게임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완성도 높은 플레이를 위해 FPS에서 가장 중요한 딜레이부분과 핵방지를 주력하였으며 그에 따라 128틱 전용 서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게임 환경과 수년간 연구해 온 넷코드를 통해 정확한 타격 판정을 구현했다.
또한 지형지물 투시 핵 등을 방지하기 위해 따로 시스템을 적용하고 서버 권한으로 실행되는 게이밍을 통해 부정행위를 방지하는 등 다양한 핵방지 대책을 구성했다.
발로란트는 라이엇게임즈의 기타 게임과 달리 독자적인 IP를 사용하고 있으며 출시 전부터 많은 FPS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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