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가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구글은 구글은 전 세계 모든 G Suite 및 G Suite for Education 고객에게 화상회의 기능을 올해 7월 1일까지 무료 제공한다고 밝혔다.
화상회의 기능을 이용할 경우 행아웃 미팅(Hangouts Meet)을 통해 최대 250명 참여 가능한 대규모 미팅 진행이 가능하며, 동일 도메인 내 최대 10만명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실시간으로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강의 내용 녹화 및 구글 드라이브도 가능하다.
G Suite for Education은 화솽회의 솔루션 외에도 비영리 초중고교, 고등교육기관, 홈스쿨 조합에 특화된 구글 비즈니스 도구 및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 밖에도 효율적인 과제 할당과 공동 작업,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위한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에 댓글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는 구글 닥스(Google Docs)의 댓글 기능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구글 설문지(Google Forms)의 퀴즈 기능, 구글 설문지, 구글 캘린더의 약속 시간대를 활용해 추가적인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과 일대일 혹은 소규모 미팅을 잡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