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코로나19 퇴치를 기원하며 에어컨과 건조기와 같은 전문가전의 본격적인 가동 시기에 앞서 에어컨 상태 점검 및 청소 등 클린 서비스(Clean Service)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이 오는 20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하는 클린 서비스는 신청 제품의 서비스 시 자사 타 제품의 점검을 비롯해 차단기, 전원선 등 전기 안전 상태를 함께 점검하고 서비스 비용을 10% 할인해주는 내용이다. 에어컨은 동일한 장소 내에 3대 이상이 설치되어 있을 경우 10%가 추가 할인된다.
캐리어에어컨의 클린 서비스는 고객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에어컨 실내기,실외기의 정상 작동 여부와 주요 부품,배선 등에 대한 사전안전 점검으로 에어컨 화재 사고의 위험을 낮추고, 고객들이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문제없이 에어컨을 가동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한편, 에어솔루션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은 110년 공조기술을 접목한 공기청정기 제품의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지난해 4월에는 국내 최초로 여의도 IFC몰에 990㎡(약 300평) 면적에 적용 가능한 초대형 공기청정기 4대를 설치한 바 있다.
또한,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11일 코로나19 사태의 빠른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대구 경북 지역에 음압병실과 응급실에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308대를 후원하고, 대구 경북 지역 전문점 및 광주장애인총연합회에 마스크 총 9천장을 지원한 바 있다.
이밖에도 대구 경북 거래처의 3월 대금을 유예하는 등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소비자와 자사 직원들을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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