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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로나19 여파에 유럽 PSN 속도 제한 결정

2020-03-25 10:2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유럽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터넷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EU에서 트래픽 증가 관련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의 스트리밍 업체가 QoS를 시행하고 있는데, 소니에서도 PSN의 다운로드 속도 제한을 결정했다. 단지, 어느 수준의 제한이 적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결정은 다음달부터 PSN 유럽 서버를 통한 게임 다운로드에만 적용되고, 온라인 플레이를 위한 트래픽에는 적용되지 않기에, 이미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는데 특별한 지장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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