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로나19 여파에 유럽 PSN 속도 제한 결정 |
|
2020-03-25 10:2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
|
|
|
|
|
|
유럽지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터넷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EU에서 트래픽 증가 관련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의 스트리밍 업체가 QoS를 시행하고 있는데, 소니에서도 PSN의 다운로드 속도 제한을 결정했다. 단지, 어느 수준의 제한이 적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결정은 다음달부터 PSN 유럽 서버를 통한 게임 다운로드에만 적용되고, 온라인 플레이를 위한 트래픽에는 적용되지 않기에, 이미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즐기는데 특별한 지장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DLSS-NR-on-AMD 프로젝트, 하루 사이 74% 성능 개선
공랭으로 2000W CPU까지? 녹투아, 마이크로 채널 냉각 기술 연구 착수
오피스 인증 문제 발생, MS 오피스 365앱용 KB5002907 업데이트 배포 중단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