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스트랜딩의 PC 버전 출시가 연기되었다.
코지마 프로덕션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PC버전 데스스트랜딩의 출시가 당초 6월 3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더 오랜 개발 기간이 필요하게 되었다며 7월 14일로 출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하고 있으며, 코지마 프로덕션도 지난 3월 30일 직원이 코로나19 감염 확인 이후 재택 근무로 전환했다.
한편, PC버전 데스스트랜딩은 PS4 버전보다 높은 프레임 레이트와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포토 모드를 지원하며, 밸브의 하프 라이프 시리즈와의 크로스 오버 컨텐츠가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