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세계 최초의 양자보안 스마트폰, 갤러시 A 퀀텀을 내놓는다.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될 갤럭시 A 퀀텀는 갤럭시 A71과 기본 기능은 동일하지만 SK디바이스를 위해 개발된 양자 난수 생성기 칩(QRNG. Quantum Random Number Generator)을 탑재, 진정한 의미로 예측이 불가능한 난수 생성을 통해 보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QRNG를 통해 생성된 난수는 T아이디 이중 로그인, SK페이 생체인증, 블록체인 모바일전자증명 서비스 '이니셜(initial)' 서비스의 보안을 강화하는데 적용되며, SK텔레콤은 이를 통해 해킹에서 자유로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고 자부했다.
한편, 갤럭시 A 퀀텀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예약판매를 거쳐 22일 공식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