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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브이로그 카메라 RX100M7 후속 모델 27일 발표? 티저 공개

2020-05-20 12:56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소니(SONY)가 브이로그 사용자를 위한 카메라 신제품을 발표한다. 


소니는 일본 홈페이지에 스페셜 티저로 '모든 브이로거(Vlogger)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카메라 등장'이라는 내용으로 컴팩트 카메라 발표를 예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브이로거 카메라 발표일은 2020년 5월 27일 10시로 제품 실루엣 외에는 아무런 정보가 없지만, 본체 크기와 삼각대 장착 위치, 셔터 버튼과 레코딩 알람등 위치로 미루어 지난 해 출시된 브이로그용 컴팩트 카메라 RX100M7와도 비슷하다. 

해외에서 유출된 정보에서는 해당 카메라 모델명이 ZV-1이며 2,000만 화소 1인치 센서와 24-70mm F1.8-2.8 렌즈, 커다란 동영상 촬영 버튼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카메라 상단에 윈드 쉴드가 달린 것으로 미루어 내장 플래시 대신 팝업식 마이크가 들어간 것으로 보이며, 그 대신 전자식 뷰파인더 자리에 외장 플래시 장착이 가능한 액세서리 슈가 달려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가 RX100M7에서 이미 브이로그를 위한 4K HDR 영상 촬영, 리얼타임 Eye-AF, 흔들림 보정, 외부 마이크 입력 등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했기 때문에 신제품에서는 스크린 회전 방향 외에 어떤 기능이 새로 추가됐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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