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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와 엔비디아 차세대 GPU, 9월 출시?

2020-05-22 11:0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AMD와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 카드가 오는 9월 출시될 예정이라는 정보가 나왔다.

 

digitimes에 따르면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은 9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구형 제품으로 전락할 현 세대 제품들의 가격 인하 계획이 예상된다는 내용을 전했다.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짐에 따라 실내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올해 그래픽 카드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3분기 신형 그래픽 카드 출시는 제조사들의 매출 증가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AMD RDNA2 아키텍처는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할 예정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아키텍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인 암페어는 GTC 디지털 행사서 발표되었으나 데이터 센터 지향 구조로, 게이밍용으로 어떤 수준의 변화가 이뤄질지 아직 확실치 않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이 진성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완전히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9월은 AMD 라이젠 플랫폼의 새로운 엔트리급 칩셋인 A520 기반 메인보드, MS와 소니의 차세대 콘솔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데, 여기에 신형 그래픽 카드 출시 예정 소식까지 겹쳐, 이들 제품의 물량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지 우려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23 22:57/ 신고
AMD가 그래픽카드 부분에서 다시금 분발해야할텐데 말입니다.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5-25 9:07/ 신고
신제품도 신제품이지만 드라이버 안정화도 좀 신경 써줘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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