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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코로나19 여파로 블리즈컨 2020 취소

2020-05-27 11:36
김민성 기자 kimmins@bodnara.co.kr

결국 블리즈컨 2020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블리자드 엔터테이먼트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블리즈컨 2020을 취소한다고 발표하였다.

블리즈컨은 매년 열리는 블리자드의 게임행사로 매년 가을 미국에서 열렸었다. 지난해 11월 열렸던 블리즈컨 2019는 전세계 59개국에서 약 4만명 이상이 참여했었으며 디아블로4, 오버워치2 등이 발표된 바 있었다.

하지만 블리즈컨 2020은 건강과 안전에 중점을 두고 논의 끝에 결국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내년 초 온라인 개최를 검토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대부분의 게임쇼가 연기 혹은 취소되고 있다. 타이페이 게임쇼, E3,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역시 모두 오프라인 행사를 취소했다. 한국 지스타는 행사 진행이 미정이며 반면 중국의 최대 게임쇼인 차이나조이는 오는 7우러31일 상하이에서 행사를 강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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