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Panasonic)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릉 위한 20-60mm 렌즈를 발표했다.
파나소닉은 보도자료를 통해 루믹스 풀 사이즈 미러리스 S 시리즈용 교환 렌즈 'LUMIX S 20-60mm F3.5-5.6(모델명 S-R2060)' 렌즈를 일본 시장에 7월 2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LUMIX S 20-60mm F3.5-5.6 렌즈는 라이카(Leica)에서 개발한 L 마운트를 채용하여 뛰어난 묘사 성능, 아름다운 보케, 인상적인 입체감을 추구하고, 기동성이 뛰어난 S 렌즈를 추구한다.
비구면 렌즈 2매와 ED 렌즈 3매, UHR 렌즈 1매가 포함된 9문 11매 렌즈 구성에 35mm 풀프레임 기준 초광각 20mm 화각의 역동적인 사진 및 동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최단 촬영 거리 15cm의 근접 촬영, 소형 경량 디자인에 방진방적 기능이 들어가 필드에서 사용하기 용이하다.
LUMIX S 20-60mm F3.5-5.6 렌즈의 일본 출시 가격은 74,000엔(한화 약 84만원, 세금 별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