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호텔 델루나 전시회에 뮤럴 캔버스를 전시한다.
서울 강남 르 메르디앙 호텔 1층에 위치한 M컨템포러리에서 열리는 호텔 델루나전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공간을 재현한 전시다. 오리지널 세트를 그대로 옮겨온 전시장과 호텔 델루나 속 명대사들을 통해 방영 당시의 추억을 돌아볼 수 있다. 여기에 VR체험과 현장 비하인드 컷, 디렉팅 룸 등을 통해 호텔 델루나의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뮤럴 캔버스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데 활용된다. 전시관 내에 걸린 세 대의 뮤럴 캔버스를 통해 호텔 델루나의 명장면을 담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넷기어는 오는 18일부터 호텔 델루나전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20쌍의 고객에게 전시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뮤럴프렌즈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응모 방법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뮤럴프렌즈와 넷기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10월 4일까지 진행되는 호텔 델루나전은 현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VR기기에는 일회용 커버와 전용 소독 물티슈를 사용, 대여 의상은 수시 세탁 및 소독하며, 전시장 전체 방역을 매일 진행하는 등 방역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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