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가 강조되는 상황에서 PC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데, JPR 리서치에서 올해 PC 게이밍 하드웨어 시장 규모가 10.3%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이는 코로나19 사태에 의한 게이머들의 PC 업그레이드와 신규 제품 구매, 악세서리 수요 증가, PC 게임에 관심이 크지 않던 일반인들의 관심을 환기 시키는 효과를 가져온 심 레이싱 이벤트 방송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JPR(Jon Peddie Research)는 2020년 전체 PC 게이밍 시장의 규모가 지난해 대비 36억 달러 증가한 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예상치 못했던 엔트리급 시장이 무려 21.7%에 달하는 높은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