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에서 출시한 카메라를 웹캠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내놨다.
이번에 내놓은 유틸리티는 지난 5월 발표한 윈도우 버전에 이은 애플의 맥 시스템 대응 버전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구글 미트(Meet)와 MS 팀즈(Teams), 스카이프, 줌, 라인, OBS 스튜디오 등에서 후지필름의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다.
해당 SW의 지원 운영체제는 윈도우 10 64bit와 맥OS 10.12 시에라부터 10.15 카탈리나까지이며, 지원 카메라는 GFX100/ 50S/ 50R, X-H1/ Pro3/ Pro2/ T4/ T3/ T2의 9종이다.
후지필름의 카메라를 웹캠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FUJIFILM X Webcam' 프로그램 관련 세부 내용과 다운로드는 후지필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