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의자 전문 브랜드 시크릿랩(Secretlab)이 한국에 정식 진출한다. 오늘(7월 28일)부터 시크릿랩 게이밍 의자를 공식 사이트에서 배송비 없이 한국어로 직접 구매할 수 있다.
시크릿랩은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 출신 이안 알렉산더(Ian Alexander)와 알라릭 추(Alaric Choo)가 설립했다. 두 설립자는 시중에 판매되던 게이밍 의자에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얻지 못했고, 수많은 연구와 노력 끝에 장시간 사용에 가장 이상적인 의자를 구현했다. 인체공학 설계, 아름다운 디자인, 뛰어난 품질 삼박자를 갖춘 시크릿랩을 2014년 시장에 선보였고, 초기 모델이 출시 첫 주에 전량 매진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표적인 제품은 완벽에 가까운 게이밍 의자 시크릿랩 2020 시리즈다. 3년에 걸친 대대적 연구와 개발, 수많은 시제품과 소재 테스트, 끊임없는 디자인 개선 작업을 통해 시크릿랩이 설립 초기부터 추구했던 완벽에 가까운 게이밍 의자를 구현했다. 시크릿랩의 베스트셀러인 오메가(OMEGA), 최고급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넉넉한 공간을 갖춘 타이탄(TITAN) 두 가지 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크릿랩은 게이밍 의자 업계 기준을 뛰어넘는 테스트와 인증 과정을 거친다. 먼저, 시크릿랩 게이밍 의자는 가구 업계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인증기관 미국 가구생산자협회(BIFMA)로부터 사무용 의자에 해당하는 테스트(ANSI/BIFMA X5.1)를 완료했다. 기타 게이밍 의자가 일부 부품에 대해 BIFMA 인증을 받는 것과 차별화 된다. 또한, 모든 핵심 부품에 세계 주요 기관의 안전 및 성능 테스트를 적용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욱 엄격한 자체 테스트를 설계해 진행한다. 또한 시크릿랩은 최대 5년의 보증을 제공한다.
허리를 보호하면서도 푹신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 특수제작한 특허출원 중인 콜드큐어 폼 믹스(Secretlab cold-cure foam mix), 싱가포르 과학기술연구처와 협업해 일반 합성피혁보다 4배 더 견고하게 제작한 시크릿랩 프라임 2.0 PU 가죽(Secretlab PRIME 2.0 PU Leather), 포근함과 통기성을 제공하는 시크릿랩 시그니처 블렌드 소프트위브(Softweave) 패브릭 등 독보적인 소재를 이용한다.
시크릿랩은 전 세계 유명 브랜드가 선택한 의자기도 하다. 전직 프로게이머가 설립한 게이밍 의자 브랜드답게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등 국제 게임 행사 공식 의자로 채택됐으며, T1, Team Liquid, Cloud9, OG, Evil Geniuses 등 전 세계 최고 e스포츠팀과 공식 게이밍 의자 파트너로 협업한다.
뿐만 아니라, 라이엇 게임즈,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deadmau5, HBO 등 유명 브랜드와 협력해 스폐셜 에디션을 선보이며 우수한 품질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사용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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