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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캐리어냉장, 와인셀러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 출시

2020-09-28 09:49
편집부 press@bodnara.co.kr

냉장 냉동 시스템 전문 기업인 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이 12병 용량의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Eurocave Professional Tete a Tete)를 출시한다고 28일(월) 밝혔다. 테타테(Tete a Tete)는 프랑스어로 둘만의 사담이라는 의미를 담아, 아주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모임을 하는 의미를 담았다.

 

캐리어냉장의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 신모델은 국내 가정용 와인셀러 중 유일하게 오픈된 와인의 맛과 향을 온전히 보존 할 수 있도록 산화 방지 공기 추출 시스템과 소형 와인셀러에 최초로 멀티 온도 제어(상하 온도 제어)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캐리어냉장이 출시한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는 멀티 온도 제어(상하 온도제어)으로 제품의 상단과 하단의 온도차를 최대 10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더구나, 12병 용량의 소형 와인셀러임에도 화이트와인과 레드와인의 특성에 맞는 적정 보관 온도에 맞춰 다양한 와인 종류를 한 와인셀러에 모두 보관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는 오픈된 와인의 맛과 향기를 진공상태로 최대 10일 동안 완벽하게 보존해 주는 산화방지 공기 추출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에 이미 오픈한 와인의 보관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와인애호가의 걱정을 덜게 되었다.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는 외부 환경 변화에도 내부의 보관온도를 정교하게 제어 가능하도록 콤프레셔 방식을 채택했다. 이 제품은 기존 소형 와인셀러에서 사용하는 반도체 방식이 아닌 와인 보관에 최적화된 콤프레셔 방식임에도 36데시벨(dB)의 저소음을 자랑한다.

세계최초 와인셀러 브랜드인 유로까브 프로페셔널의 테타테 라인은 우아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고급스런 풀글라스 도어에 빛에 약한 와인 보관에 최적화된 LED 앰버(amber) 조명을 적용하여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성을 담아 와인 보관의 품격을 더해준다.

또 와인셀러의 최상단은 고급스런 블랙 글라스로 설계해 와인 선반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수려한 외관과 편의성을 겸비했다. 이 제품은 와인이 외부 흔들림과 같은 진동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기 순환에 최적화 되도록 특허기술을 받은 특수 제작된 10개의 선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캐리어냉장이 선보이는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와인셀러는 와인 보존에 대한 철학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프랑스 정통 와인셀러로 1976년 와인셀러를 처음으로 세상에 소개한 브랜드다. 오직 프랑스에서만 디자인되고 제조됨을 보증하는 오리진 프랑스(Origin France) 인증을 받았으며, 현재 전세계 와인 애호가와 소믈리에, 파인다이닝과 호텔로부터 인정받고 있다. 이번 신모델은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소형 와인셀러 제품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출이 어려운 와인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집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까브 프로페셔널 테타테 12병 용량은 주요 백화점과 캐리어냉장 온라인 쇼핑몰, 오텍캐리어냉장 스토어팜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최근 런칭 기념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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