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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미래계획,앞으로 달에서 인터넷 방송이 가능해진다

2020-10-19 10:25
김민성 기자 kimmins@bodnara.co.kr

NASA가 달에 4G LTE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3억 7천만 달러의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4G 프로그램은 노키아가 포함된 14개의 회사가 함께한다.

 

지난 2018년 노키아는 영국의 이동통신사업자 보다폰과 함께 달에 4G LTE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2018년의 발표에 따르면 노키아는 달에서 자체기술인 울트라 콤팩트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2020년 나사는 NASA 4G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노키아에게 1,41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하였다. 노키아가 포함된 4G 프로그램이 완성될 시 4G 통신망이 달 착륙선, 탐사선, 서식지 및 우주 비행사 간의 통신을 지원할 수 있으며 우주선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다. 더 나아가 4G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구축된다면 5G까지 나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노키아 외에도 스페이스X, ULA(United Launch Alliance) 등도 포함되었다. 프로그램은 2024년 달에 우주인 2명을 보내는 것을 시작으로 2030년 안에 완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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