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이정헌)은 12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극지방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300레벨 이상이 입장할 수 있는 설풍의 요새(어려움)를 추가했다. 설풍의 요새(어려움)에서는 한층 강화된 기믹과 석상 몬스터의 디버프 주문을 만나볼 수 있다.
3:3으로 PvP를 즐길 수 있는 무한장 협동전은 다른 수행자와 그룹 상태로 진입할 수 있도록 변경해 원하는 수행자와 그룹을 맺고 무한장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11월 29일까지 일일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이벤트재화]동백꽃을 지급하는 동백꽃 획득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급받은 동백꽃 재화를 모으면 동백꽃 교환소에서 태고의 보물(5일), 금강무기도안 선택상자, 각성:괘 선택상자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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