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광 파워비츠는 양쪽 이어폰에 선이 달려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귀에 헹거형으로 걸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형으로 설계되었다. 디자인은 엠부쉬의 공동 창업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윤이 담당하였으며 윤은 이번 야광 파워비츠를 도쿄의 밤거리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파워비츠 이어폰은 15시간의 배터리 수명과 IPX4 방수, 원활한 페어링을 위한 애플 H1 칩과 시리 연동, 파워비츠 프로와 동일한 사운드 프로필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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