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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자급제 아이폰, 오늘부터 분실보험 가입 가능

2020-12-04 10:58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오늘부터 애플 아이폰 자급제 모델을 구입해 SK텔레콤에 가입한 고객도 분실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이하 방통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SK텔레콤(이하 SKT) 자급제 아이폰의 경우 분실보험 가입이 어려운 사실을 인지하여 자급단말 분실보험 가입 실태를 파악하고 SKT 측에 자급제 아이폰 분실보험 제공을 요청해 SKT가 보험사 협의를 거쳐 분실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2월 4일부터 SKT 자급제 이용자는 단말기 구매 후 60일 이내에 영수증을 지참하여 SKT 대리점·지점에 방문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SKT 고객센터(1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통위는 자급단말 분실보험 범위가 아이폰까지 확대됨에 따라, 자급단말 이용자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자급제 단말과 이동통신사 단말이 차별적으로 취급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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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04 17:16/ 신고
자급제폰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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