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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경험 개선과 버그 수정,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 신 버전 배포

2020-12-11 10:0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 그래픽 드라이버 신 버전이 나왔다.

12월 9일자로 업데이트된 신규 베타버전은 새로운 UI가 포함된 설치 관리자 프레임 워크의 베타 버전을 포함하며,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이상에서 포트나이트의 스터터링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어새신 크리드 발할라에서 발생하는 크래시와 멈춤 현상, 11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Xe 그래픽에서 발생하던 디비전 2(DX12) 및 레인보우 식스 시즈(DX11)의 크래시 현상을 비롯해 쉐도우 오브 더 툼 레이더, 히트맨 2, 포르자 모터스포츠6, 배틀필드 5 등 다수의 게임에서 발생하던 크래시와 그래픽 이상 현상들이 수정되었다.

또한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환경에서 파워DVD 20과 파워DVD18 버전에서 발생하던 화면 이상, 코렐 윈DVD에서 발생하던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 문제 등 다수의 버그가 수정되었다

이번 드라이버는 윈도우 10 64bit 가을 업데이트(1709, RS3) 이상 버전을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과 다운로드는 인텔 다운로드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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