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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B460과 H410 칩셋 공급 부족, 메인보드 가격 인상?

2020-12-31 10:0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AMD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카드들과 라이젠 5000 시리즈 CPU가 품귀 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인텔의 B460/ H410 칩셋 메인보드도 공급 문제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ydriver.com에 따르면 현재 메인보드 칩셋의 공급이 타이트한데다, PCB를 포함한 원자제들의 재고가 부족해 제품 가격이 인상되고 있다.

인텔의 경우 Z490 칩셋의 공급은 원활한 상태지만 메인스트림급 B460과 H410의 공급이 극심한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어,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공급을 제한하는 한편 일부 업체는 이미 공급 가격 인상에 돌입했다.

보통 3대 메인보드 제조사로 꼽히는 ASUS와 기가바이트, MSI는 사정이 비교적 양호하지만 애즈락과 바이오스타는 상황이 그보다 심각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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