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자율주행차용 AI 지원 프로세서인 드라이브 아틀란(Drive Atlan)을 공개했다.
이 프로세서는 1,000 TOPS의 성능을 제공하는 이 프로세서는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의 2025년 모델에 탑재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차용 중앙집중식 컴퓨팅 로드맵에 새롭게 추가된 엔비디아 드라이브 아틀란 SoC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아키텍처, 새로운 Arm CPU 코어뿐 아니라, 딥 러닝 및 컴퓨터 비전 가속기가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데이터센터 수준의 성능으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안전한 무선 업데이트(OTA)를 통해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며, 영구적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정의형 차량을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컴퓨팅 기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드라이브 아틀란은 광범위한 고급 네트워킹, 스토리지 및 보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엔비디아 블루필드 DPU를 통합하였고, 2025년 이후에 생산되는 차량에 탑재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