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이 올해 10월 출시될 것이라는 정보가 나왔다.
정보 출처는 인텔 드라이버 공개 로그로, 이에 따르면 출시까지 앞으로 약 3개월 남은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의 출시일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지만, 여러 외신들을 통해 10월 출시 가능성이 유력하게 이야기되고 있다.
윈도우 11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11을 배제하고 보안 강화를 위해 UEFI 및 TPM을 필수 요구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에 따라 공식적으로는 AMD 2세대 라이젠(Zen+)과 인텔 8세대 코어 CPU 이상 플랫폼을 요구한다.
현재 공개중인 인사이더 프리뷰는 1세대 라이젠과 7세대 코어 CPU 호환 테스트 목적도 겸하고 있어 공식 지원 플랫폼은 변동될 수 있지만, 보안을 강조한 윈도우 11 특성상 큰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