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New Life Platform)’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의 게이밍 브랜드 콕스에서 출시한 D200 케이스 라벤더가 인기를 끌고 있다.
하드웨어 성능이 향상될수록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높은 발열은 케이스의 디자인에 있어서 기능성을 중시하는 <전면 풀 메쉬 디자인>을 유행시켰다. 기능을 중시한 디자인적 풍조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메쉬 대신 플랫 패널 등 다양한 감성을 느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부족함이 있었다.
콕스의 D200 시리즈는 이러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 디자인 · 기능성을 모두 잡아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스로, 기존 케이스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출시되었다. 전면과 상단에 볼 헤드 리벳으로 간편하게 탈착이 가능한 플랫 디자인의 패널을 장착하고 있어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미니멀한 모던 디자인의 오피스용 케이스부터, RGB감성을 극대화하는 게이밍 케이스 감성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이러한 특장점으로 출시 이후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특히 앱코가 처음으로 시도한 라벤더 컬러는 기존 케이스에선 찾아볼 수 없는 컬러로 4가지 컬러 중 가장 많은 판매량으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디자인적 특장점에 더해 상단 280mm 라디에이터 · 330mm 그래픽카드까지 지원하는 호환성으로 하이엔드 게이밍 시스템에도 적합한 진정한 다목적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며, 전면부에는 마이크로 먼지필터를 장착해 더욱 뛰어난 먼지 필터링과 풀 메쉬 패널과 차별화된 멋진 디자인까지 느껴볼 수 있다.
콕스 D200 케이스는 앱코 케이스 전품목 할인 기간동안 더욱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