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반도체 공급 부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22년 하반기에 상황이 나아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AMD의 CEO인 리사 수 박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언급했는데, 그녀는 코로나 대유행은 모든 산업에서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던 전래없는 수요 폭증을 불러왔으며, 지난해 계획되었던 신규 반도체 생산 공장들이 수 개월내 생산을 시작해 칩 공급 부족 완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지, 신규 공장 완공에서 생산에 최소 18개월에서 최대 24개월, 혹은 그 이상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는 만큼 2022년 상반기까지 반도체 공급 부족이 이어질 수 있다며, 2022년 상반기에도 칩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