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Kingston)에서 PCIe 4.0 NVMe SSD를 출시했다.
킹스톤의 플래시 메모리 계열사인 킹스톤 디지털(Kingston Digital)에서 발표한 KC3000은 데스크탑 및 노트북 PC를 위한 차세대 PCIe 4.0 NVMe M.2 SSD로, 최신 PCIe Gen4 x4 인터페이스와 3D TLC 낸드 플래시를 사용한다.
KC3000은 Phison E18 컨트롤러 기반으로 PCIe Gen4 기술을 활용하여 최대 7,000MB/s의 연속 읽기 및 쓰기 성능과 최적의 스토리지를 위한 최대 4TB의 용량을 제공한다. 업계 표준 M.2 2280 폼 팩터에 고밀도 3D TLC 낸드로 제작되어 사용자가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고 PCIe 4.0 속도를 활용할 수 있다.
컴팩트한 M.2 디자인은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은 물론 데스크탑 및 노트북 PC처럼 M.2 2280 규격을 지원하는 기기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로우 프로파일 그래핀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통해 쿨링 성능을 높여 드라이브를 최대 성능으로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킹스톤 KC3000 PCIe 4.0 NVMe M.2 SSD는 512GB, 1TB, 2TB, 4TB의 총 4가지 용량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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