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배달 전용 전기오토바이 대량 공급 위해 블루샤크와 업무협약 체결 |
|
2021-10-28 10:14
편집부 press@bodnara.co.kr |
|
|
|
|
|
|
모빌리티 운영 플랫폼 회사 스윙(SWING)이 배달 전용 전기오토바이 대량 공급을 위해 고성능 스마트 전기스쿠터 브랜드 블루샤크코리아와 지난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달 라이더 전용 공유 서비스 오늘은라이더는 오는 11월 8일부터 배달 전용 전기오토바이를 200대 추가한다. 배터리 교체 스테이션을 활용한 기존의 업체들과는 달리, 전국적으로 3만 대의 전동킥보드를 운영하고 있는 스윙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충전 및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더들은 직접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스테이션에서 교체할 필요 없이 언제든 픽업존에서 완충된 다른 기기로 갈아탈 수 있어 충전 걱정을 덜고, 주유하는 시간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 이후 전국적인 배달의 일상화로 배달 시장이 급성장해 온 이면에는, 소형차 6대 분량의 매연을 뿜고 기차에 맞먹는 소음을 내는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증가와 낮은 배달 수수료 및 높은 오토바이 렌탈료 때문에 무리한 운전으로 급증하는 배달사고라는 문제가 있다.
오늘은라이더는 100% ELECTRIC, ZERO EMISSIONS라는 슬로건 아래 배달 모빌리티의 전동화를 통해 소음과 환경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복잡한 유통구조를 단순화하고 IoT를 활용하여 스마트한 관리를 통해 원가 절감과 라이더들만을 위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 최초로 라이더들만을 위한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에 첫 도입되는 전기오토바이는 블루샤크코리아에서 출시한 블루샤크(BLUESHARK) R1-Lite 모델로, 완충 시 최대 160㎞ 주행이 가능해(시속 25km 정속 주행 시), 수십여 건의 배달을 한번 충전으로 소화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80㎞/h에 최대 등판능력은 40%에 달하는 사양으로, 내연기관 오토바이의 출력에도 뒤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기모터 특유의 빠른 초기 가속이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 이 외에도 최첨단 ADAS 안전 운전 보조 시스템, 주차모드 등 전기오토바이 특별한 다양한 부가기능은 기존 내연기관과의 차별화 요소이기도 하다. |
|
|
|
|
|
|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AMD RDNA 5+, 2029년 Zen 7 APU에 적용?
지포스 AI 성능 최대 90% 향상, 윈도우 지원 MOD 'NV UEFI Unlocker' 등장
중국 시장 지포스 RTX 50 부족에 RTX 3060과 RTX 3050 판매 권고
|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
|
|
|
|
|
|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
|
|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