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항균 전문 기업인 이큐웨어가 항균 원료를 원자재에 배합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이큐메딕(EQ MEDIC) 브랜드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이큐메딕은 일상생활 속 변기보다 더러운 인체 유해한 세균에 노출된 IT 제품을 항균 기술을 적용한 생활 속 IT 위생의 첫걸음이라는 뜻을 담은 브랜드다.
이큐메딕은 글로벌 항균 개발 회사 세니타이즈(Sanitized)와 기술 제휴를 맺고 항균 기술을 통해 반영구적 항균 99.9% IT 제품을 출시했다.
세니타이즈는 스위스에 본사가 있으며, 1935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항균 전문 기술 보유 기업이다. 85년 넘게 항균, 박테리아, 먼지, 진드기, 곰팡이 등의 연구·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항균력으로 제품을 보호하고 섬유 및 폴리머 소재 보호 분야의 선두 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항균, 디자인, 실용성에 대한 소비자 취향을 고려해 제품 선택 폭을 넓혔다. 스마트 기기 거치의 편의성을 비롯한 이큐메딕 제품은 99.9% 항균 효과가 있다.
세균에 노출되기 쉽고 바쁜 업무로 하루 8시간 이상 머무는 사무실, 현대인들이 자주 찾는 커피숍, 소중한 아이들의 배움 공간인 학교에서 사용하면 효과적이다.
이큐메딕의 항균 제품은 인체에 유해한 박테리아인 대장균, 폐렴균, 황색 포도상구균, 표피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에 의한 세균을 억제하고 안전하고 올바른 IT 생활을 만들고자 개인위생에 초점을 맞추는 설계 철학으로 라인업을 구성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네이버 쇼핑 이큐메딕 공식 몰을 비롯해 주요 온라인 몰 및 전국 대형 마트, 소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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