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또 다시 메인스트림 CPU의 스페셜 버전을 내놓을 것이란 소식이 나왔다.
인텔은 지난 2019년 10월 올 코어 부스트 클럭 5GHz의 스페셜 버전인 코어 i9-9900KS를 발표한 바 있는데, 최근 AIDA64 업데이트에서 코어 i9-12900KS가 포착되면서 약 2년 만에 새로운 스페셜 버전이 예고되었다.
아직 인텔의 공식 발표는 없지만 코어 i9-9900KS의 경우 올 코어 부스트 클럭이 300MHz 높아졌는데, 코어 i9-12900KS는 E-코어가 더해진데다 기본 전력 및 발열 특성을 감안하면 그정도의 업그레이드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videocardz에 따르면 코어 i9-12900KS의 올 코어 부스트 클럭은 i9-9900KS와 같이 300MHz 높아진 5.2GHz로 예정되어 있다고 알렸는데, 이에 따라 PBP(Processor Boost Power, 구 PL2) 값은 241W서 300W까지 높아질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편, 코어 i9-12900KS 출시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2022년 CES서 발표를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