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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드렛츠고 / 21-12-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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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어워드가 조금 이른(?) 타이밍에 떴네요. 보통 31일 저녁에나 되어야 올라오는 줄 알았는데... 대체적으로 다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촌철살인의 묘미를 보여주는 워스트어워드는 보드나라의 정체성 같은 게 아닌가 싶네요. 미디어 연말 ~~대상 놀이보다 훨씬 재미있어요...
이제 한컷으로 돌아보는 결산 정도 기대하면 되나요? 그리고 CES 2022 취재 코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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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 21-12-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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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겨우 정신을 차린 제품을 내놓으니 cpu워스트는 삼성으로 돌아갔군요. 아파트 월패드 사건은 처음 보는군요. 분위기로도 갤럿기탭은 아예 관심밖. OTT가 많아지면 결국 그들 업체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영상을 선택할 수 있는 조건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매달 비용을 지불하는데 HBO의 대작을 못보고 넷플릭스에서만 선택해야한다는것은 용납이 되지 않네요,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베스트는 용납이 어려웠는데 워스트는 용납이 되는것을 보니 개인취향도 나름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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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싱글 / 21-12-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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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소식을 한꺼번에 총정리해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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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21-12-28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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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한숨만 나오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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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 21-12-28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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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습니다!
소비자들은 항상 제조업체들을 항상 의심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약간 피곤하더라도요.
그들은 틈만 나면 이상하고 해괴한 장사를 합니다. 겉으로만 번드르하게 포장하죠.
장사치들이 암수를 쓰면 우리는 기억하고 안 사 줘야 하겠죠.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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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 21-12-28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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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5G는 거의 사기라고 봅니다.
이유는, 현재 진짜 5G 기지국 28기가 헤르츠가 전국에 125개에 불과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올해까지 4만5천개 설치한다고 뻥을 쳤습니다.
4G의 경우, 처음 개발되어서 전국적으로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까지 10년
정도 걸렸죠.
5G 사기도 모자라서 이제는 6G까지.
각종 명분이야 화려하지만, 6G가 133~148기가헤르츠라서 주파수가 짧아지면 더 많은
기지국을 세워야 하는데 그걸 이동통신 업체가 잘 할까요?
소비자들이 더 현명해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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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 21-12-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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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obile Mode -
올해도 베스트/워스트 기사 잘 봤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는 기분이에요.
5G는 2020년 어워드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고 (+ KT 사고) 6G 나올 때까지 선정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5G를 지하철 네트워크에 활용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이처럼 5G/6G는 특정 목적에 맞게 사용되어야 살아 남을 것 같습니다.
OTT 시장은 여러 이익 관계 때문에 "모든" 컨텐츠를 보기는 어려울 거고 계속 파편화되는 걸 보니 토렌트 다시 부활한다는 밈이 이해가 가네요.
4번째 페이지에 특정 게임의 성과 이미지만 있어서 공감이 잘 안 가네요. (아이템에 있는 10597이 문젠가 보네요)
트럭 시위 사진이나 올해 엔씨 게임 광고에서 사용자들을 말 그대로 개돼지로 표현한 이미지 몇 장 가져오면 좋았을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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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데이 / 21-12-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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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나뭐니 해도 Intel 시퓨의 시대를 역행하는 TDP 아닐까 싶네요 제일 선두라고 자부하던 공룡기업의 쇠퇴 ,기술의 퇴보가 민폐죠.인텔이라고 다 봐주던 시대는 가버린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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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 21-12-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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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워스트 어워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막장스러운 워스트가 저말 많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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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리트윗 / 21-12-2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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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치아코인이 워스트 최고
22만원 주고 산 하드가 채 한달도 안 되서 100만원이 넘어간건 진짜
5G는 안 쓰는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데이터함께쓰기란게 있는데
LTE는 2회선까지 무료던게 5G에선 1회선부터 5000원 내라는
이동통신사의 양아치 짓이 두번째구요
개인적으로 6G는 없다고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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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날
/ 21-12-29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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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연말에는 보드나라 베스트와 워스트 보는 맛이 있네요. 씁쓸하면서 공감이 되면서 뭔가 미묘한 감정이 있는 한 해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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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동성
/ 21-12-2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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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베스트/워스트 모두 올라왔으니 보드국의 21년도 이제 마무리되는건가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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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이좋아 / 21-12-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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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에 들어간 내용만 3개 이상을 그것도 이번 달에 마련을 했다는 게 올해 제 워스트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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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Doe / 21-12-2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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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정!!!
다른 내용도 공감 가는 내용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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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킬달추종자 / 21-12-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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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4 300번대 칩셋의 Zen3 지원 문제는 여전히 부글부글 끓고 있더군요. 300번대에서 지원되는 바이오스는 돌아다니는 이야길 보면 AGESA 1.1.0.0에서만 되는데 기능 문제도 발생하는 등 아직은 문제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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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풍승 / 21-12-31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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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마무리는 역시 베스트/워스트죠.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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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한방
/ 21-12-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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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워스트는 약간 점잖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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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ache
/ 21-12-3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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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에서 타사도 이 부분에서는 자유롭지 못할것으로 보입니다.
블루 500G에서 비슷한 일을 당해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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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묵향 / 21-12-3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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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에서 먼저 한번 봤는데 다시한번 더봐야 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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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少年易老學難成 / 21-12-3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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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방역 방역을 잘해 질문이 없죠 라는 막말을 한 문모씨가 최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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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즈매니아 / 21-12-3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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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워스트는 비교적 순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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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남자 / 22-01-01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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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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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
/ 22-01-01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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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던 기사네요 ~~ 선댓글 이제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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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탄자 / 22-01-0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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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는 역시 워스트가 없군요... 오히려 좋은가격에 품절 떠서 구입못한 제품이 워스트 아닐까 싶네요 ㅠㅠ 배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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