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포터블 모니터보다 화면을 크게 키워 색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메가급 포터블 모니터 2종이 출시된다.
전문 모니터브랜드 뉴싱크를 운영하는 비트엠(대표 박근택)은 화면 크기를 늘린 새 포터블모니터 Newsync B2448T IPS TYPE-C 터치스크린 및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을 각각 출시했다고 전했다.
Newsync B2448T IPS TYPE-C 터치스크린은 24형, Newsync B2778T IPS TYPE-C 터치스크린은 27형 크기의 대화면을 지닌 다기능 포터블 모니터다. 화면 크기를 기존 15형 포터블 보다 배 이상 키움으로써 큰 화면을 보면서 터치스크린을 통해 입력하는 재미를 보여준다.
IPS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해 상하좌우 어디서도 또렷한 화면을 보여주며 전용 거치대를 사용하면 모니터 각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B2448T 및 B2778T IPS TYPE-C의 지원해상도는 1920x1080 풀HD로 대부분의 작업에서 깨끗하고 또렷한 화면을 보여준다.
USB 타입C 및 HDMI 단자를 제공해 삼성 갤럭시S10 등에 연결하면 DEX 기능을 지원해 PC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닌텐도 스위치에 연결하면 멋진 대화면 게이밍 모니터로 변신하며, 노트북에 연결하면 듀얼 모니터로 활용이 가능하다.
10포인트 멀티 터치 스크린 기능을 넣었으며 로우블루라이트와 플리커프리, 2개의 2W 내장 스피커, 이어폰단자, HDR 등 다양한 부가기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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