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3월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 진행하는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 참가한다. 현재 반도체 공급 부족에 전기차 출고 지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출고 지연 없이 전기차 보조금을 100% 지원받아 구매 가능한 르노 조에와 트위지를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잠재고객이 많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2에서 즉시 출고 가능한 전기차 르노 조에와 르노 트위지를 전시하고, 부스 내 상담센터를 마련해 전기차 보조금을 100% 활용해 구매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컨설팅 할 예정이다.
2022년 전기차 보조금 지원 규모 확정에 따라, 르노 조에는 국고 보조금 652만원이 지원되며, 르노 트위지는 400만원이 지원된다. 올해부터 정부의 전기차 보급사업 보조금 지급 정책이 달라짐에 따라 차량별 지원금이 상이하고, 보조금 지급 내역도 작년과는 다르게 전액 100%를 지원받을 수 없다. 5500만원 이하의 전기차만 100%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한도액은 최대 700만원이다. 르노 조에와 트위지의 경우 전액 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여기에 지자체별 지원비를 더하면, 추가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한편, 르노 조에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모델로 우수한 주행과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1회 충전으로 309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주행거리를 늘려주는 회생 제동인 B모드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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