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알루미늄 활용 보관 솔루션 전문 설계/제조 기업 (주)이즈라커(대표이사 이철환)는 세계 최초로 100%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한 이즈라커 알루미늄 조립식 보관함을 출시했다.
이즈라커가 출시한 알루미늄 조립식 보관함은 특수하게 고안된 알루미늄 프레임과 판넬 소재를 활용해 제조한 제품으로, 무엇보다 용접 없이 조립식으로 완성했다. 사용 후 98% 이상 분해·조립·제품 재구성(재활용, 재가공, 재생산)까지 가능한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기존에 쓰였던 전통적인 보관함(사물함)은 철재와 목재를 활용하면서 사용하는 장소나 환경에 따라 물·습기·햇빛에 오랜시간 노출될 수록, 내구성이 줄어드는 문제가 공통적으로 지적됐다. 이즈라커는 이와 같은 단점을 자체기술력으로 해결하는 동시에 현대인의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필요해진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고안하고 보완해 상품화했다.
무엇보다 최근 도입이 증가 추세인 전자 장치와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전자식 보관함(무인택배시스템, 여성안심택배)의 니즈까지 수용해 좀 더 개선된 소재를 도입해 완성도를 한 단계 높인 것이 기성 제품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설명한다.
그 결과로 세계 최초 자체기술로 특수하게 고안한 알루미늄 프레임&판넬 기반 조립식 제조 보관함(사물함)을 선보이게 됐다. 적용 가능한 분야는 로컬무인택배함과 세대창고보관함을 시작으로 전자식보관시스템, 스마트우편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여성안심택배) 구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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