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Marshall)이 새로운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Willen)을 출시하였다.
101.6 * 100.5 * 40.4mm에 무게 0.31kg으로 구성된 초소형 블루투스 스피커 윌렌은 1개의 2인치 풀레인지 드라이버와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제작되었으며 음압 레벨은 82dB SPL @1m으로 모노 타입으로 송출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는 최대 10m까지 연결될 수 있으며 블루투스 5.1을 사용해 연결할 수 있고, 별도의 유선 연결은 할 수 없다.
또한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전면 컨트롤 버튼을 통해 윌렌으로 통화할 수 있고, IP67 방진 및 방수 등급을 인증 받아 후면의 스트랩을 이용한 실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배터리는 완전 충전 시 최대 15시간까지 지속되며 완전 충전에는 3시간이 소요된다.
추가로 윌렌은 휴대용 스피커 라인업임에도 마샬의 블루투스 앱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고, 스택모드도 가능하여 다중 스피커 세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마샬 윌렌은 블랙앤브래스와 크림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현지 기준 119.99달러로 국내에는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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