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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사용자가 사무용으로 맥북을 써봤다

2022-05-06 12:33
편집부 press@bodnara.co.kr

 

맥북의 약진으로 PC 시장이 뜨거운 가운데, 윈도우 친화적인 사용자가 실제 사무용으로 MacOS를 사용해보았습니다. 과연 애플 맥북은 사무용으로도 충분할까요? 대학생 노트북으로는 어떨까요? 동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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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킬달추종자 / 22-05-06 20:57/ 신고
리눅스에서 한글 쓰는 문제랑 비슷하군요. BSD나 리눅스나 답답한건 마찬가지 같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5-07 9:36/ 신고
아직까지 윈도우 운영체제들만큼 한글문제, 현지화 문제를 제대로 지원하는 운영체제가 없긴 합니다.
운영체제로서의 완성도도 딱히 macOS가 뛰어나다는 생각은 별로 안들고... 사용자 친화적이라고 강조하는 것 치곤 조금만 복잡한 부분을 건드리려면 콘솔모드에서 명령어를 타이핑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요.
차라리 리눅스 쪽이 운영체제 측면에서 새로운 기술들이 더 빨리 적용되고 있는 것 같아서 저는 리눅스 + 윈도우로 주로 사용합니다.
겨울이좋아 / 22-05-09 8:52/ 신고
예전에 맥북에 윈도설치 몇 번 해줬었는데, 감성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죠.
울쓰란 / 22-05-19 20:44/ 신고
인텔맥에서 부트캠프와 같이 사용하면 대부분의 문제가 윈도우로 부팅해서 해결 가능했습니다만 . M1 으로만 나오는 상황에서는 업무용으로는 못사지 않을까 싶네요 . (회사비용으로 사는 경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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