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Eletronic Arts, 이하 EA)가 모바일 RGB 신작 반지의 제왕: 중간계의 영웅(The Lord of the Rings: Heroes of Middle-earth)를 제작한다는 소식이 공개되었다.
이번 반지의 제왕: 중간계의 영웅은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 IP를 사용한 수집형 RPG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수집 시스템을 비롯해 턴 기반 전투, 그리고 몰입형 스토리텔링에 중점을 두었다. 여기에 여타 모바일 게임처럼 소셜 기능을 도입, 유저들이 쉽고 편리하게 플레이 가능하다.
EA의 모바일 RPG 담당부문 부사장 말라치 보일(Malachi Boyle)은 원작을 향한 충실도 높은 그래픽과 영화 같은 애니메이션, 다양한 일러스트, 그리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높은 몰입도를 선사할 것이며, 반지의 제왕 IP를 활용한 차세대 모바일 RPG 게임을 만들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반지의 제왕: 중간계의 영웅은 2009년 EA가 발표한 반지의 제왕: 정복 이후 EA의 첫 반지의제왕 IP 게임이며, 이밖에도 반지의 제왕을 이용한 게임으로는 지난 4월 넷이즈 게임즈와 워너 브라더스에서 공동으로 개발한 반지의 제왕: 전쟁의 시작을 시작으로 데달릭(Deadalic)의 액션 어드벤처 반지의 제왕: 골룸, 그리고 아마존의 반지의 제왕: 반지의 힘 등이 출시 계획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