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서 새로운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내놨다.
신규 지포스 게임 레드 드라이버 512.77 버전은 5월 20일 출시 예정인 '돌멘'과 5울 19일 출시 예정인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 - 스완송'에 대한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이블 데드: 더 게임'과 역시 5월 19일 출시 예정인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스완송(Vampire: The Masquerade-Swansong)'를 지원한다.
'이블 데드 : 더 게임(Evil Dead : The Game)'은 신규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와 붐스틱을 통해 엔비디아 DLSS를 지원, 해당 게임을 플레이하는 지포스 게이머들은 에픽 세팅에서 게임 성능을 최대 85%까지 향상시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엔비디아는 DLSS를 사용할 경우 지포스 RTX 3060Ti 이상의 모든 사용자가 4K 및 최대 세팅에서 60FPS 이상으로 '이블 데드: 더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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