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서 5월 24일부터 개최되는 컴퓨텍스를 앞두고 기조 연설을 준비 중이다.
태평양 시간 5월 23일 오후 8시, 컴퓨텍스가 개최되는 대만 현지 기준 5월 24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엔비디아의 기조연설에는 제프 피셔 지포스 수석 부사장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브라이언 캘러 등 여섯 명이 연사로 나선다.
여기서 엔비디아는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를 위한 최신 제품과 기술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출시 가능성이 유력한 지포스 RTX 40 시리즈(코드네임 에이다 러브레이스) 관련 내용이 다뤄질지 주목된다.
한편, 엔비디아는 이번 기조 연설을 통해 게이머 관련 내용에 더해 AI와 가속 컴퓨팅, 데이터 센터 및 로보딕스,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